대한민국 최초의 프랜차이즈 회사 '림스치킨'
    림스치킨은 1977년 신세계 백화점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프라이드 치킨이라는 것이 없고 통닭 그 자체로만 유지하던 그 시절,
    지금처럼 다양한 조리방법이나 메뉴의 치킨이 존재하지 않았던 바로 그때,
    치킨 시장에 프라이드된 조각 닭을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계기가 현재 우리나라 치킨 문화를 있게 한 장본인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여 ‘우리나라 최초 치킨프랜차이즈’라는 타이틀을 간직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더욱 건강하고 깊은 맛의 치킨을 만드는 것이 고객들과의 약속이라 생각하며,
    림스치킨만의 치킨 조리법에 대한 꾸준한 시도와 연구는 지금까지 계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덧 40년이라는 문턱까지 와서 강산도 4번이 바뀌기 직전입니다.
    림스치킨 만의 풍미를 지키는 것을 늘 잊지 않고 묵묵히 이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우리는 화려하지도 새롭지도 혁신적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림스의 기본을 지키며 그것이 최상의 맛이라는 신념을 갖고 노력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부모님의 치킨이 자식들의 치킨이 되었으며, 세대를 이어가며 모든 추억과 새로운 경험을 맛볼 수 있는
    림스치킨이 되고자 합니다.

    치킨 문화의 중심, 치킨의 진리, 우리가 바로 ‘림스치킨’입니다.